박성만(경상북도의회) 의장, ‘2025 영주시 적십자 봉사원대회 및 결성 30주년 기념식’ 참석
[코리아투데이뉴스]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은 지난 10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 ‘2025 영주시 적십자 봉사원대회 및 결성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적십자 봉사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영주시 적십자 봉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봉사원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지난 30년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온 인도주의 실천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박성만 의장은 축사를 통해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묵묵히 지켜온 적십자 봉사원 여러분의 헌신은 지역사회를 지탱해 온 든든한 힘이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천해 온 나눔과 봉사는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봉사와 헌신이 일상이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상북도의회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적십자 봉사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뒷받침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공 봉사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봉사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30주년을 맞은 영주시 적십자 봉사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다짐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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